영구자석의 경시변화

 

자기적 안정성 자석은 각종 전기 계측기를 처음으로 자동제어기기, 핵자기공명장치, 이화학기기, 전자현미경 등 많은 정밀기기에 폭 넓게 응용되지만, 자석은 착자 후 외부 감자계의 영향을 받지 않아도 자속이 변하게되어 장기간의 자기적 안정성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.

 

경시변화의 원인은 조직의 변화, 외부에서의 자기 혹은 열, 기계적 응력의 작용 등이 있고 Pc도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된다. [그림8]에서는PMC-1B의 상온에서 방치한 경우의 경조변화를 나타내고 [그림9]에서는 PMF-2B의 온도에 의한 변화를 나타낸다. 경시변화는 Magnet의 치수비 또는 자기회로의 Pc계수에 의해 차이가 있다.

 

그 관계를 [그림6]에 나타냈다. 예를 들어 항자력 500Oe의 Magnet에서 자연 감자율을 0.2% 이하로 하면 Magnet의 Pc를 10이하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. 따라서 경제적인 Magnet의 설계 후에도 그 안정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.

 

이것들의 경시변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장시간(약1년후)후에 도달할 자속으로 미리 강제 감사시켜 안정화를 취하는데 보통 다음의 2가지 처리를 조합해 행하고 있다. 첫째는 교류자계에 의한 안정감자로 주조 Magnet에서는 5∼10%가 최적이고 두번째로는 Magnet를 가열에 의해 경시변화를 일정량 촉진시켜 이후 안정된 상태를 얻는 것으로 가열 온도를 50∼100℃에서 2∼5시간 행한다.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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